명승고적

이데가하마 해안
井手ヶ浜

Idegahama Beach

JR아오야(青谷) 역에서 선로를 따라 서쪽으로 걸어가면 삼거리 앞에 ‘소리 내는 모래’라는 뜻을 가진 나리스나 모래사장이 보입니다. 맑은 날에 해변을 걸으면 모래를 밟을 때마다 「뽀드득 뽀드득」하는 기분 좋은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나리스나는 깨끗한 해변이라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단, 해수욕장이 아니므로 수영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카누수변공원
用瀬町運動公園(カヌー水辺公園)

Canoe Mizube park

야구장, 축구장, 테니스장을 갖추고 있으며 미끄럼틀, 퍼트골프, 게이트볼, 캠핑, 바비큐, 카누 등의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영업 시간 8시 30분〜18시 (10월〜3월 17시까지)
요금 텐트 구역 200엔/일, 100엔/인
정기 휴일 월요일(공휴일인 경우에는 다음날), 연말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