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승고적

돗토리 도쇼구 신사・오우치다니 공원
鳥取東照宮・樗谿公園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증손인 돗토리 번주 이케다 미츠나카가 닛코 도쇼구에 있는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혼령을 나누어 모시기 위해 창건한 신사.
본전, 배례전, 카라몬 등이 국가 지정 중요문화재입니다. 상록수가 무성한 부근 일대는 공원으로 정비되었고 초봄에는 「바이리안」의 매화, 초여름에는 반딧불이 유명하여 많은 관광객이 방문합니다.

교통 돗토리 역에서 100 엔 버스 쿠루리(적색 코스)로 12분 「오우치다니고우엔 ・야마비코칸마에」(樗谿公園やまびこ館前)하차 바로

간논인 정원
観音院庭園

주고쿠 지방의 관세음보살을 모신 영지(霊地) 중 하나로 정원의 반을 연못이 차지하는 에도 초기의 지천감상식(池泉鑑賞式) 정원입니다. 맛차(가루차)를 음미하면서 천천히 감상하고 싶은 조용하고 운치 있는 정원입니다. 국가 지정 명승지.

배관 시간 9시〜17시
배관료 500엔(맛차값 포함)
교통 돗토리 역에서 100엔 버스 구루리(적색 코스)로 8분 「야마노테카이칸마에」 (山の手会館前)하차 도보 5분